灰月 - 마음, 빈혈 (마음이 너덜너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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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간만의 생존신고 겸 요즘의 두리 이 왕자가 사는 법



백수의 생활을 만끽하느라 포스팅이고 블로깅이고 다 때려치우고 있었지만

뭐어 가끔은 다시 해줘야...큭큭큭


빼빼로상자만한 우리 애 ;ㅂ;

어쩜 이리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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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이래; 신님아 대 강림!!!

돈 없을수록 꼭 뭔가 지르고 싶어지더라.ㄱ-

아 놔 젠장 ㅠㅅㅜ

이번엔 무엇인고 하니..

뒤로 걸어.ㅠㅅㅜ 이 왕자가 사는 법




앞발만 끼우는 옷을 사서 입혔더니 애가 뒤로 걸어다니더군요... ㅠㅅㅜ
밥먹을때도 엉덩이로 기어가서 방향전환해서 먹고.(...)
(스피커 볼륨을 크게 키우면 짜증스럽게 앵앵거리는 소리도 들을 수 있음....)


p.s1. 지금은 옷입으나 안입으나 잘 뛰어다닙니다.
다만 옷 입혔다가 벗기면 하루종일 그루밍질............................orz

p.s2.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확장자 변환하니까 영상이 엉망이야;ㅂ;!! [엉엉]

주인이 막장이면 고양이도 막장 이 왕자가 사는 법

최근 두리가 이상하다.ㄱ-

아침에 화장실에 들어가서 집중을 하고 있었다.
애 키우기 전의 버릇이 남아서 문을 열어둔 채였다.
문앞에서 대기하고 앉아서 빤히 쳐다보길래 민망해서..
.....고개를 돌렸다.-_)
그리고 다시 집중하는데 다리에 뭐가 스윽스윽 부벼진다.

.............누나도 힘은 줘야되잖니...

잠시 끊고 일어나서 내보내고 문을 닫았다.
문앞에서 문열으라고 ㅈㄹㅈㄹ하더라.

야 이새꺄!!
너는 화장실 들어가서 힘주는데 내가 문열고 만지작 거리면 좋냐 새꺄!!!!!
으헝 ㅠㅁㅜ

안그래도 장 안좋아서 죽겠는데 변X걸리게 생겼네 ㅆㅂ ㅠㅅㅜ

 

더불어 주인 닮아 요즘 막장인 두리.ㄱ-
저 포즈는 아무리 생각해도 막장의 결정체다.-_)y~


비겁해 부서진 생각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되는 뻔한 결말을 버텨낼 정도의

강한 마음따위 가지고 있지 않아.

그러니까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과는 사귈 수가 없어.

그냥 조용히 곁에만 있는다면 그런 무서운 결말이 오는 날따윈 생기지않아.

소중하게 여기는 건 늘 눈 앞에서 산산히 부서져버렸으니까.

어쩌면 내가 소중하게 여긴 모든 것들이 늘 곧장 부서져버렸던 건

나는 소중한 것을 가까이 두어서는 안되는 사람이기 때문인건지도 몰라.

그러니까 모든 것을 덜 소중히 하고..

어쩔 수 없이 소중한 게 생기면 약간 멀리해야겠다고 생각해.

채워지지 않는 천공(穿孔)이 허망해도

좀 더 오래 곁에 둘 수 있다면..

나는 정말 비겁해.

알아.

자기혐오로 번지는데도 손쓰지 못하고 있을만큼 비겁해.







하지만..
버려지고 다시는 볼 수 없게 되고 다시는 만질 수 없게 되고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게 되는 게
훨씬훨씬 무서운데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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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네 곁은 내게도 기쁠까?

마음의 피로도
■■■■■■■■■■ 100%
당분간 재기불능

최근의 그 여자
나아가라.바람처럼
부서져라.파도처럼

믿을꺼야?
극단적 다중성격.
王 변덕쟁이-_-.
자유주의.
당근,콩,미나리,내장,알
싫어.
알약 추가 -_-


갖고 싶은 것
1.幸福 100%
2.幸福 200%
3.幸福 300%
4.幸福 400%
5.幸福 ∞%

외부 링크
Dizzy from m37015
아침햇살과 함께